단일배너
profile
작성 일 18.03.12
조회 수 805
댓글 5
게시물주소 : http://sealplay.com/free/6806001

평소 거상하면서 매크로마우스를 사용했었습니다.

당연히 키보드 입력조차도 매크로 마우스가 되구요

근데 씰온라인은

자동타켓팅이라는 입력키가 있잖아요?

언뜻 궁금한데 그 입력키를 이용해서 스킬 샷 -> 템 줍기 -> 자동타겟팅 식의 알고리즘을 무한으로 반복 시킨다면

따로 매크로 파일을 구매하지 않아도 오토형식의 사냥이 가능해진다는거 아닌가요??

해본적도 없고 할 생각도 없습니다만

이미 사용하고 있는 분들도 계실꺼 같아서 그렇습니다.

사실 이미 바닥을 치고있는 게임이기에 오토유저또한 수요가 적을 것인데 굳이 그들을 위해서 오토를 제작해서 판매한다 라는것은 조금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십자산에서 20~30분간 말없이 스틸하다가 그제서야 말하는 분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을까 싶어서요 ..


댓글 5
profile
달빛다은
15:20 18-03-12
 
사용안되요
profile
title: 용의비늘YG팀장
15:42 18-03-12
 
매크로 키보드 녹화로 오토 많이들 하죠 
프로그램은 막힌지 오래 되서 
탭키로 타케팅하고 스킬 시전하고 줍줍 식으로 

아쉬울 다름입니다..


profile
드래곤
22:06 18-03-12
 
자동 사냥  하고 싶어요
profile
메종
23:10 18-03-12
 
굳이 프로그램 안써도

매크로 기능이 있는 키보드나 마우스를 이용하면 장비 자체에서 구동되는 매크로이기에 겜가드에 걸리는거 없이 사용 가능할겁니다.

다만 템 주우러 가는 거리에 따라서 설정해논게 꼬일 순 있을거에요. 
profile
바람풀꽃
23:11 18-03-12
 
음.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소프트웨어 매크로는 대부분 게임에서 걸러집니다.
씰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하지만, 하드웨어 매크로 경우는 조금 틀립니다. - 대부분 게임에서..
실제로 게임상에서는 키보드나 마우스 입력처럼 키입력이나 마우스 입력만 됩니다.
매크로는 돌구 있구요. 루프라고 그러죠. 루프 돌리면 오토 가능해집니다.
특히 씰처럼 키보드 입력만으로 타켓팅하구 스킬 시전 줍기, 그리고 필드가 이동이 제한적이라면..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글쓴이 제목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profile
18.11.18 7 1264
profile
18.08.24 2 1486
profile
18.02.08 4 2200
profile
17.12.27 2 2056
profile
17.11.09 2 2209
profile
17.07.06 9 6497
profile
2018.03.13 0 254
profile
2018.03.13 2 708
profile
2018.03.13 0 474
profile
2018.03.13 0 396
profile
2018.03.13 0 181
profile
2018.03.13 0 177
profile
2018.03.12 2 430
profile
2018.03.12 0 371
profile
2018.03.12 0 805
profile
2018.03.12 2 693
profile
2018.03.12 3 582
profile
2018.03.11 0 368
profile
2018.03.11 0 653
profile
2018.03.11 5 676
profile
2018.03.11 0 289
profile
2018.03.11 0 429
profile
2018.03.11 0 368
profile
2018.03.09 0 521
profile
2018.03.09 0 483
profile
2018.03.08 0 583

씰플력 랭킹

순위 닉네임 포인트
1위 title: 용의발톱개까진놈 344728점
2위 title: [4대영웅]클레어크리스마스 216340점
3위 title: 삼미호딱풀 213184점
4위 title: 라이모스의날개별빛만들기 150009점
5위 다람쥐 128470점
6위 title: 티페리트의망치카마리에 101701점
7위 민하주 84315점
8위 title: 잘나가는맨드레이잔다르크 80750점
9위 title: 잘나가는맨드레이고니 76171점
10위 title: 보랏빛아마리엘의날개포채 73759점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