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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테르
검성
씰경력1년미만
작성 일 18.09.19
조회 수 894
댓글 6
게시물주소 : http://sealplay.com/free/7052503

 

 

저는 복귀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1200억 넘게 들고 복귀했는데, 지금 그 중 600억은 팔고 나머지 세겔도

팔아버릴까 생각 중일 정도로 게임이 고이다 못해 썪었고, 어이없는 상황도 여러번 당했습니다.

 

 

1. 엑 해군 타격 사려해서 시세 모른다 분명히 말했는데 눈탱이 치려거나 끝까지 먼저 불러보라더군요

 

한달 전쯤 45~50억이 평균 시세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당시는 막 복귀하는 참이라 가격을 몰라서 그냥

판매자님이 판매하실 금액 있으실테니 말씀달라 했더니 60억 부르시더군요 1피에 개잡옵을.. ㅎㅎ 

 

그거 살뻔했는데 일단 좀 더 둘러보고 5피 매물 없으면 님거 산다 했는데.. 안산게 다행이었습니다.

 

그외에도 판매자가 가격도 안정했는지 님 선으로 불러주세요 이러고 자빠져 있질 않나.. 답답하네요.

 

장터 보면 심심찮게 있습니다. 그냥 멀리 가지 않고 가까이 있는 것부터 말하자면 장미 교환권 지금이야

시세 안정화 되고 있다지만 처음에는 3~5천만에 100장짜리 올라왔죠. 

 

한놈만 걸려라식 마인드였습니다. 더도말고 덜도 말고 딱 한놈만 가즈아!! 이거요. 그런데 이런 사례가

한 두건이 아닙니다. 아이템 초기에 나오면 가격대 뻥튀기 해서 올리다 눈치 보면서 살금살금 내리고

저 같은 복귀유저 잘못하면 그냥 눈탱이 쳐맞는 건데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2. 시세 변동폭이 아주 미쳤습니다. 

 

게임 아이템 구해서 대사제 아이템들 맞춰놨더니 시세가 전부 떡락하기 시작하더군요. 10엑자메 150억 주고

구매했더니 100억으로 내려가질 않나 삼미호 마력에 각종 아이템들 전부 시세가 개판됐습니다.

 

이게 몇 년 사이에 발생한거냐구요? 아뇨. 딱 한달도 안되서 이랬습니다.  

 

시세가 누가 조작하는 것도 아니고, 매물들이 터져 나온 것도 아닌데 자기 멋대로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주식하고 있는 기분 들게 만들더군요. 씰온라인이 추억때문에 시작하고 이득 보려 돌아온 것도 아닌데

너무 이상해서 검색하니 이런 사태가 한 두번도 아니고 비일비재 한 것 같았습니다.

 

세겔 소모 정책 만들어 두지도 않아서 세겔 가치는 무슨 짐바브웨 달러마냥 가라 앉았고 시세 변동폭까지

롤러코스터 타니 그냥 게임 자체가 망했다는 느낌밖에 안들어서 그냥 싸그리 다 팔고 라이트하게 즐기려고

생각 중입니다. 그렇다고 게임 캐시 충전 안해준 것도 아니었습니다. 

 

20만원 넘게 질러서 점핑 사고 필요한 캐시물품들 사고 이러니 지금 잔액 4만원 남았군요.

 

한달간 16만원 정도 썼다는 건데, 솔직히 이젠 이것도 아까워서 그냥 무과금으로 하려 합니다.

 

 

그외에도 할 말은 많은데.. 게임이 망해가는 이유는 운영이 잘못 된 것도 있지만.. 솔직히 양심 없는

일부 유저때문도 있다고 봅니다... 문제는 그 일부의 유저가 어 저기서 저리 파내? 나도 팔아야지 하는

동참러들 덕에 더 늘어난 것도 있다 보구요.

 

주저리하며 써봤지만 모두가 그런 것도 아니니 양심 국 끓여 드신 유저는 반성하시고 나머지 분들은

자정 작용을 위해 저런 인간들 상대조차 안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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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용의비늘YG팀장
14:43 18-09-19
 
씁쓸한 현실이라 ......
인깸에서 좋은분도 종종 있으니 기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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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
15:10 18-09-19
 

시세 변동, 미쳤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긴 합니다.


그래도 객관적으로 놓고 타 게임들과 비교하면, 씰은 '그나마 양반' 입니다.


씰은 한달에 20을 지속적으로 쓰면 상위 3%정도에 쉽게 도달할 수 있겠지만,


타 게임은, 현상유지 겨우 할 정도고, 귀속되는 캐쉬아이템의 다수 존재로


회수율이 40%도 될까 말까 하죠.


씰은 회수율 50%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지요.



10엑 해군 가격대를 대충 35억이라고 잡는다 치면, 6만원이 조금 넘는 돈입니다.


6만원짜리 옷사면서 가게 들어가서 DP되있는 상품 딱 집어 오진 않잖아요.


사이즈가 맞는지, 자기에게 어울리는지, 불량은 없는지 확인하고 사지요.


직원은 어울리지도 않는 옷 팔아보려 아부하고, 반품은 고객과실이라고 잡아때고.


나쁜 사장이 존재하는 만큼 소비자 입장에서도 그만큼 주의가 필요 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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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doit
16:09 18-09-19
 
공감가네요 제가 롤 스킨 산다고 50가까이 지르고 접을때 3만원에 팔고 접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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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잘나가는흑주작시샘
15:15 18-09-19
 
접는 사람이 많아도 폭락. 황상에서 더 좋은템 뿌려도 폭락.
업데이트로 렙제 낮아지면 그 아래 템들 폭락.
ㅎㅎ 뒤통수 전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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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배
15:19 18-09-19
 
흥정와서 팔았더니 바로..접는다고 되팔질않나 . 양심없는 장사꾼들
초보인척,복귀인척,친한척,아는척하면서 되팔고 뻥튀기 한방노리는 유저들 종종있고 사실 게임하다보면 투클.쓰리클분들많아서
누가 누구인지 아는데 아니라고하면서 다가오는분들 ..저도 정내미사실상 떨어지니 저는 소소하게 20~30억 들고 구하면 구하는대로 이케릭 저케릭 해보고있습니다. 요즘 길드 들어가지않으면 시세,정보,친목 잘 알수도 없으며 당사자분..  맘고생 하셨네요 취미로하는게임을..직업으로 삼는 케쉬장사꾼,되파는장사꾼들 조심하세요ㅜㅜ 길드는 꼭 들어가시구요!
힘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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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뱅크
17:43 18-09-20
 
하.. 이러니 복귀하는사람이나 기존분들이 힘들어서 선뜻 마음주며 오래하기가 힘든것같아여 .. ㅠㅠ 모두 깨끗하게 하면 좋겟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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