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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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일 11.12.06
조회 수 1435
댓글 87
게시물주소 : http://sealplay.com/free/423648
여기서 보여지는 단편적인 모습 외에 아쥬 출중한 매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같이 살지 내가 왜 같이삼? 그렇지 안슴?
맘에 안들면 벌써 이혼해서 다른 사람하고 살림차리고 남았지 'ㅅ'
애도 없겠다.ㅋㅅㅋ

뭐 여기서 보여지는건

말을 어렵게 쓴다.
오지랖이 넓다.
공격적이다 이런 거 뿐이 안보이니까 가려지는 거져.

사실 굉장히 재미있는 사람이고 무슨 일에 있어서
꼭 끝맺음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져.
여기서도 아시는 분이 있을 꺼라 생각됩니다ㅋㅋㅋ
그리고 남편이 오지랖처럼 보이게 끼어드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ㅇㅅㅇ)

그래서 이 사람은 이럴꺼다 판단하시는데
오래 같이 살고있는 제가 감히 말씀드리면
다~ 틀리셨네여 ^ㅠ^
에구...너무 사람 보는 눈들 없으심~
뭐 그게 인터넷의 단점이니까여
남편이 그리고 여기서 자기가 본래 어떤 사람인가  너무 드러내지도 않았죠 뭐..

인생 피곤하게 사는 건 맞아여.
맨날 여기저기 상담하러 전화 등 통신수단들의
별의 별 상담문의가 빗발치거든요 ㅡ,.ㅡ....
남편의 도움의 손길로 많은 걸 해결해 본 사람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ㅋㅋ
저도 도움 많이 받았었구 덕에 해결도 됐었고 혼나기도 뒤지게 많이 혼났구요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 혼내는건 너무 격하게 혼냄 ㅠㅠ

그래서 그런지 회사 일하다가 잠깐 전화하면 맨날 전화기 꺼져있뜸...ㅡ,.ㅡ...

제 남편을 제가 어떤 사람인가 말씀 드리자면
이렇게 저렇게 봤을 때 아닌 건
아니라고 딱부러지게 말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하필 표현이 직설적이지만요 =ㅅ=....
(근데 솔직히 부드럽게 말해도 못알아 듣는 사람도 있잖아요?)
물론 평소에도 저한테 그럽니다 ㅇㅅㅇ)

그저. 이 넓은 세상에서 살아 가고 있는
그런 사람 한사람 일 뿐이네여
아시는진 모르겠지만,
서로 이해가 안가는 면이 있어도
그러려니 넘어가는게 우리가 사는 세상 아니겠냐만 ㅇㅅㅇ)

사람이 완벽할수 없잖아요?
나 자신도 단점이 있고 완벽하지 못한데
뭐 구지 상대에게 완벽을 바라나요.
그렇졍?

뭐 내가 말하면 아내니까 세뇌 받았니
두둔해 주니 어쩌니 그러겠지 ㅠㅠㅠㅠㅠㅠ
그냥 쫌 제가 봤을때 답답해서 써봅니다 ㅋㅋㅋㅋㅋ
이걸 읽고 얼마나 많은 분들에게 제 의도가 전해졌을지 모르고..
그리고 뭐 이 글을 멋대로 해석하셔도 좋습니다.

현실에서 사람이 본디 자기  싫다는 사람 상관 안하고 살잖아요?
저도 같아요 싫다는 사람 상관 안하고 삽니다 ㅋ 전 온오프 다 똑같아요
다 똑같은 인간인걸요.ㅇㅅㅇ)


아, 여러분 혹시 평론가 진중권이라는 사람아세요?
그 사람하고 성향이 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ㅋㅋ
뭐 이건 극히 제 기준에서 봤을땐
진중권 주니어로 보이네요 예전부터 지금까지 제 남편이 ㅋㅋ
정말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사람이죠. 사실 틀린 말 도 안하구요.
그럼 대충은 어떤 '면'이 있는 사람인가 이해가 쉽겠네요.
사람은 여러 부면이 있습니다.

제가 정말 말하고 싶은 건, 한 사람의 '부면'만 보고 판단하지 말았으면 해요.
이게 사실 저 자신도 지켜 지기 힘듭니다만 꼭 지켜야 되는 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물론 제 남편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 대했을 때두요.ㅇㅅㅇ)


ps. 할 얘기를 적어 내려가다보니 생각보다 말이 많아졌네요 ㅋㅋ 짧게 쓸라 했는데
 출근길에 노주현님이 뭐 촬영하는거 보고왔네여 우왕 뭐 드라마 찍나 ㅋㅋ

댓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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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ver
23:07 11-12-06
 
그새 글 수정하셨네요.

입장차가 좀 다른 것 같은데, 장인님 눈에만 그런 부분이 안보이나봐요.

제가 님 남편이 아니다 싶어서 찌른 건 맞습니다만, 저 말고 다른 많은 분들이 댓글로 이건 아니다, 아니다 꾹꾹 누르고
있죠.
하지만 님 남편분은 여기저기 본인이 끼어들 부분이 아닌데도 가시를 내세우며 여러 사람을 무차별로 찌른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말이 모나다, 심하다, 공격적이다 비슷비슷한 말이 올라와도 신경도 쓰지 않아요.

그거랑 같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같진 않죠.
팔이 안으로 굽는 건 인지상정, 이해할 수 있지만 원래 이 글의 목적이 사실은 그렇게까지 모난 사람이 아니다라고 비난의 화살을 늦추려 쓰신 것 같은데 주관적인 입장에서 너무 대놓고 편드네 란 생각이 들 정도라면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사람들의 눈총만 더 따가워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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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본문에서도 나왔 듯이 어떻게 해석하든지 좋습니다만 ㅇㅅㅇ)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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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무사
05:41 11-12-07
 
두분은 정말 핫하세요 지금 핫한글로 두분에 관한 글이 올라와있군요. 핫 핫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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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남
05:56 11-12-07
 
유유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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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liard
07:24 11-12-07
 
"꼭 끝맺음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져"

그게 지나치다고 생각은 안하십니까?
특히 심적으로 지치고 힘드신 와중에 힘들게 글을 쓰신 티페XG님의 글에 대한 태도는
그래도 그간 옳은 소리를 많이 하시던 헤이스트님에 대해 완전히 실망하게 만들정도였습니다
서두는 사과로 시작하되 표면적으로만 사과지 결국은 자신 의견의 정당성을 증명하기 위한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해달라고 다그치는 걸로 밖에 안보였습니다
너무 집요하고 잔인하지 않으십니까?사람 마음을 어떻게든 짓밟으면서도 의견의 정당성을 입증하는게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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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꾀돌이달토끼S양
08:15 11-12-07
 
김신명숙이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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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08:29 11-12-07
 
둘이서 얘기하시는거보면 정말 웃겨요 ㅋㅋㅋ

앞으로도 씰플에서 웃는일 많이 만들어주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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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꾀돌이달토끼S양
08:54 11-12-07
 
이승기가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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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아
10:56 11-12-07
 
사람마다 본디 가치관이 다 똑같을수 없는데 님 남편은 그걸 이해를 못하는듯하네요

본인이 아니면 그냥 다 모든게 아닌거고 무시, 비아냥을 기본으로 깔고가니 욕 먹을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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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흑인간지
11:29 11-12-07
 
행복한 결혼생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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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깔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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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엄청난 실망을 느끼셨나보네여.
뒤에 말씀하신 질문은 제가 대답해 드리기엔 뭐하네요.
뭐라 대답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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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여, 님 얼마전에 얼성 때 사건을 보고 선입견이 생겨서 그럴까나요
님 말씀하시는거에 이상한 기분이 느껴지네여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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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인기가 좋은가봐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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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웃자고 하는 말에 안달려 드는 사람이 있엇으면 하는 바램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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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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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미광대
19:09 11-12-07
 
장인님과 헤이스트님 오시고사서 씰플 자게가 활성화대서 좋았는대
점점 안좋은쪽으로 가시네요 장인님은 여러 유머를 올려주셔서 심심할때 보기 좋았고
헤이님은 여러 맣로 공감대 형성.. 하지만 자기 일도 아닌대 남의 일에 끼어들어서 싸움을
더 부추시키는것 같네요
지금은 운영자가 바뀌어서 씰플에 이런 무한 분쟁글이 나오는거지.. 안바꼈으면
두분은 씰플 아디를 새로 만들었어야 해겠죠
그러니이제 분쟁글좀 그만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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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별로 분쟁글 만들고 싶지 않았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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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아
19:41 11-12-07
 
선입견이 아니라 그걸로 인해 님 남편이 어떤 사람인지를..그사람의 인격을 확실시 시켜주었죠
그전부터 씰플에 호전적 글 적으면서 분란 야기시켜 온 주범이자 씰플자게에 혼란을 일으킨 주범이
거의 독보적이게 님 남편이란건 이리 달린 수많은 댓글만 바도 알수 있잖아요?
사건의 주가 되는 당사자들끼리 일의 끝장을 보건 흐지부지 끝나건 그건 본인들이 알아서 할 일이죠
제 3자가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 찔러보고 다닐 커트라인을 훌쩍 넘어서니깐 문제가 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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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미광대
19:41 11-12-07
 
이제는 헤이님 관련글 자체가 분쟁글이 되는듯 싶으니 헤이님은 앞으로 자게에 무슨일이 있어도 왠만하면
눈팅을 하시는게 나을듯하네요.. 당븐간 조용해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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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제가 님에게 선입견이 있다고 말씀드리는거였는데..
말전달이 제대로 안됏나 보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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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아
20:17 11-12-07
 
글에 오해가 약간 있었나보네요
저두 그날은 갑작스래 논란의 중심이 된거에 흥분되 있는 상태였는데 님 남편이 불난집에 기름도 모자라 선풍기까지 돌렸었다고나 할까요..상황과는 전혀 상관없는 여성비하발언과 대뜸 욕설을 가미한 인격모독적 말을 들으니 더더욱 욱해서 맞불작전으로 저도 인간취급 안하고 막말 주저리주저리 늘어왔었죠
님이 본제로 써놓으신거처럼 사람을 말과 글로 설명할땐 그사람의 본질 밑바닥까진 설명키 어려운면이 다수 있죠. 저도 님 남편의 단편적인거만 보고 싫어하는것일수도 있지만 사람이 사람을 대하며 글을 쓰는거잖습니까
최소한 예의로 한사람의 인격을 막말로 짓니기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profile
비에스K
20:44 11-12-07
 
가재는 게편이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지요
profile
한은성
20:49 11-12-07
 
ㄱㅡ 이게왜분쟁글이라는겨.....
profile
르아
21:05 11-12-07
 
두분관련 처음으로 리플을 써봅니다.
두분은 어찌되셔서인지 단한번조차도 진심으로 자신들이 잘못한적있었다는 생각은 전혀해보신적 없는분들같네요..
눈꼽만큼도말이죠.. 전 헤이스트님의 사과글도 제목만 죄송하다지 여태까지 씰플에서 많이봐온 흔한
많은이들의 항의로 어쩔수없이 올린 제목만 사과글이지 내용은 정작 자신은 틀린게 하나도없었다는 내용이였요

저또한 직설적인편이고 솔직한편입니다. 끝맺음을 하는것을 좋아하구요.
허나 같은말이라도 '정도' 라는게있죠 그게지나치신겁니다.
사랑과 집착이 같은 맥락에서 표현될순 있지만 절대 같은게 될수 없듯이말이죠

항상 자신의 의견이 맞고 남과의 대화가 안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신이 잘못된점을 절대 인정하지않고 자신이 옳다고만 생각하시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대부분의 사람과 다른사람을 보통 '디른사람' '이상하다' 라고들 표현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을 '평균' '보통' 이라고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과연 씰플인들 대다수가 미친걸까요..?
아님 그 대다수와 마찰이 있고 마땅치않게 여기는 소수가 잘못된걸까요?
항상 소수가 잘못됬단 소리는 아니지만 적어도 보통생각으로라면
그소수가 잘못된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네요.

어째서 대화를하실때 남들은 다 미쳐서 틀린말을 하고있다고 생각하는사람인듯한 뉘앙스로 글을 쓰시는지에
대해선 의문입니다.

그리고 글자체의 마지막으로 갈수록 약간 비꼬시는듯하게 읽히네요. 싫다는사람 상관없으시면
애초에 이런글을 안적으시는게 어떨까요?

한사람의 부면을 보고판단하면안된다라는건 모순이죠. 어떤이의 모습이든지 모든걸 알기 힘드니까요.
부면또한 그사람 자신이고 자신이 아는모습만으로 판단하는게 사람아닌가요?
뭔가를 이야기하시고 제안하실땐 글쓰시는분들 또한 그걸 시행해주시고 적어주셨으면 해요

내말에 설득당해달라 내말이 옳다 난틀린말을 하지않는다 내한면만보고 판단하지마라
라고하시면서 정작 마찰을 자주일으키시는분 스스로는 전혀 지키지는않고 강요만 하시더군요..
본인이 그러하지않았다해도 분명 그 글을읽는분들 대다수가 그런느낌을 받았고 그게 현재 리플들과 분위기로
증명이 충분히 되었다고봐요.

근데 어차피 이글을 써봤자 또 리플엔 제가 예상하는 댓글이 달릴꺼란거 알지만 처음으로 간만에 시간이 나서
끄적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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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가고 싶은 마음이 었는데 이거 보니 글이 어째 무겁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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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베쯔니
21:34 11-12-07
 
수능 점수 하나만을 보고 사람을 구분짓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점수로 그 사람의 모든걸 알 수는 없지만 그 사람이 그정도로 노력했다는 인내, 끈기, 습관 이런걸
어느 정도 알 수 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그 사람의 모든것들이 하나하나가 쌓여 그 사람의 한 부분으로 보여지게 되는 것인데

사람이 사람을 판단하는데 있어서 한 부분만을 보고 판단하는건 아니라고 말씀 하시는건가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법이거늘,


하나 더 웃긴 건, 사람 알고보면 정말로 나쁜 사람 없지요.
진짜 나쁜 사람 조차 좋은 부분이 있어서 싫어했다가도 그사람 좋은면을 보고 마음이 바뀌는건 당연한건데
멀 말씀 하시려는 걸까나, 이런 사람이니까 너무 미워하지 말라 그런건가.

애초에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 난 내 생각대로 내 주관대로 산다. 이런 느낌의 분 아니신가
장인님이 안타까운 마음은 잘 알겠으나 모든분이 그런 부분을 알아줬으면 한다 싶으시면 처신을 그렇게 하셔야 하겠지요.

그럴려면 입을 닫고 있는 것이라는 조건이 필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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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점수에 비교하시다니...
사람을 점수로, 한 부면만 보고
그렇게 쉽게 판단하신다는 거세요? 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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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
23:22 11-12-07
 
그저..인터넷일뿐인데.... 둥글게둥글게..살면안되나요..ㅠ..ㅠ..
세상사 이것보다 더 보기싫은것도 많고 그런건데..그냥..좋게..긍정적이게 생각하면되는것인데..
나도편하고 다른사람도 편하고..ㅠㅠ..
profile
title: 꾀돌이달토끼S양
03:28 11-12-08
 
라비님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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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K
03:45 11-12-08
 
" 점수로 그 사람의 모든걸 알 수는 없지만 그 사람이 그정도로 노력했다는 인내, 끈기, 습관 이런걸
어느 정도 알 수 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

수능점수 하나만 보고도 그사람이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인내, 끈기, 습관 등 많을 걸 알 수 있듯이
사람의 한가지 면만 보고도 다른 여러가지를 알 수 있다는 말로 해석됩니다만..

정말 극단적인 예이지만 평소에 입에 욕을 달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말하는 말투만 들어 보아도 대충 그 사람의 성격, 인품 등이 감이 오지 않는가요?
단지 말하는거 몇마디만 들었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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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이누
07:09 11-12-08
 
먼가 부럽습니다....... -_-..

다이나딕듀오가 노래 부릅니다. -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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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맛본북극곰
09:19 11-12-08
 
라비다 >ㅅ<
profile
title: [4대영웅]아루스작안의샤나
13:32 11-12-08
 
이제 5주년되셧습니다 ㅋㅋ

이제 시작일뿐이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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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합시다 ~ 이러면 어떻고 저러면 어때요 ~~ 걍 넘어 갑시다 스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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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d
18:53 11-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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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좀
19:00 11-12-08
 
ㄲ ㅑ

지옥문을 오픈한 라비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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