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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테르
무사
씰경력1년미만
작성 일 18.01.04
조회 수 439
댓글 8
게시물주소 : http://sealplay.com/job02/6678831

[초보가 초보에게 ] 무사직업 공략 -지하수로 근체검성편-

 

케테르 서버 / 검사스킨 으로 활동하는 소액과금 유저입니다.

 

 

루비패키지를 주로 구입했으며, 제련 이벤트 당시 한 두번 알비레오 패키지를 구입하여 사용한 적이 있네요 ㅎ

 

글의 작성에 앞서 소액과금 유저임을 밝힌 것은 어느정도의 장비가 되고 길드파티 사냥 혹은 파티로 플레이 한다면 지하수로를 공략할 수 있다는 점과 다소 지하수로에 대한 글이 많지 않다 생각하여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검성유저가 많은 만큼 기사가 없어도! 파티로 클리어 가능함을 위해 쓴 것이며 많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ㅎ)

 

요약 : 근체 검성으로도 몰이가 가능하며 체력과 파티 구성만 가능하다면 어느정도 아이템으로도 클리어 가능!

체력은 사제, 쉐프 피증가 버프 받고 최소 6만 이상!

이속이 높으면 생존확률이 높아진다!

 

운영진의 취지에 따라 [초보가 초보에게] 가 맞는지는 정확히는 모르겠군요 ㅎ

 

251을 달성할 정도시면 이미 씰에 대하여 모르는 부분보단 아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처음 제가 지하수로에 입문하게 된 장비 스펙과 다음과 같습니다.

 

10엑 아마날 / 10엑 푸이모 / 10엑 해군 / 7엑 진꾀하의 / 7엑 진꾀신발 / 9엑지대(일) / 총용비 / 강용발

 

스텟은 체력 500 나머지 근력 이였습니다.

 

파티 구성 : 3검성 / 1쉐프 / 2사제

 

당시 역할 : 흑기사 성기사와 같은 몰이꾼

 

신기하지요? 저 방어구로 몰이꾼을 한다는게.... 감체 검성이 아니므로 많이 아픕니다 이건 정말 사실입니다.

 

몇번 감체 검성 유저분과도 돌아봤지만 이분도 몰이하면 많이 아파보였습니다. 똑같습니다 아파요...

 

기사가 없는 검성 파티의 가장 중요한 점은 죽기전에 잡아야한다! 입니다.

 

기사 와 다릅니다. 몹이 일자로 오는 동안 검성은 패야합니다. 기사의 경우 몰이로 쭉 한곳에 모아서 잡는 경우가

 

많지만, 검성의 경우는 몹이 일자로 오는 동안 잡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몹이 캐릭터에 접근하는 동안 패서

 

몹이 캐릭을 치는 횟수를 줄이는게 중요!

 

몰이하는 법은 멈추면 죽는다는 각오로 중간중간 몹에게 일망타진을 제외한 공격스킬로 한대 치며 이동하다

 

자신과 파티가 감당 할 수 있는 어느정도의 범위까지 모으고 몰이꾼은 철혈 검영을 틀고 최대한 패다

 

철혈이 풀릴때쯤 몹이 아직 많다 싶으면 팀원 검성 주변으로 빙빙 도는 방법입니다.

 

일망탕진을 제외한 이유는 공속이 150이 넘으시면 일망타진을 사용해도 무관하나... 공속이 150 이 안 넘는다면 모션 딜레이가 커서 몹한테 많이 맞더군요... 안그래도 한대한대가 몇천씩 들어와서 아픈데.. 괴롭잖아요..

 

몰이 검성분이 철혈로 버티고, 빙빙 돌때 딜러 검성 분께선 검영으로 열심히 패주셔야합니다!

 

그래야 파티가 생존해요! 

 

쉐프분이 단순 버프용으로 오신게 아니라면 [양식 - 버터범벅] 스킬을 통해서 몰이꾼과 딜러분의 안정적인 플레이가 됩니다.

 

 

[층별 제가 추천? 하는 몰이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극히 제 개인적인 몰이 구간입니다...)

 

1층의 경우 입장과 동시에 정면에 있는 몹을 치고 쭉 가다보면 알이 많이 보이는 조금 넓은 지역이 나탑니다

 

여기에서 한번 몰아서 잡으시고 마찬가지로 쭉 모으시다 보면 알이 ┌ 형태로 있는 조금 넓은 곳에서 잡고

 

나머진 보스에서 마무리합니다

 

2번에 나눠서 해도 무관하긴 하지만, 2번째 몰이포인트를 넘어가면 간혹 윗층으로 갔다 내려오면

 

길에 걸려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 몹이 있을 때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1층의 보스는 딱히 주의할 사항은 없는 듯합니다. 아무리 주의할 점이 없다곤 하지만, 자신의 체력엔 항상 주의를 가지고 패시면 됩니다.

 

 

2층의 경우 직선 구간을 최대한 몰아서 잡으시면 됩니다. 이속과 체력이 된다면 직선 구간 끝까지도 가능하며,

 

조금 부족할 시 중간에 방처럼 조금 넓어진 곳이 있으니 그쯤에서 한번 잡고 가면 됩니다.

 

길을 따라 몰이를 하며 질주 시 왼쪽편으로 아비스 처럼 생긴 몹이 보이고, 좀 더 안쪽으로는 해골 바일이 보이는데, 아비스 애들 말고 조금 더 안쪽에 해골에게 251에 배운 칼 던지기를 한 번 써주고 가면 안쪽에 몹이 다 따라 옵니다.

 

이 부분에서 잡거나, 혹은 조금 더 앞 코너 부분에서 2차 몰이를 하면 됩니다.

 

3차 몰이는 길을 따라 쭉 정면으로 가면 타이탄 처럼 생긴 몹이 2마리와 함께 갈림길이 있습니다. 정면에는 몹이 조금 있고 보스를 향한 길은 왼쪽입니다.

 

두목 몹을 지나서 정면의 몹에게 칼을 던지고 보스쪽 길로 후다닥 이동하면 아직 몰이한 몹이 많지 않고, 검성 자체의 이속이 높기 때문에 무난히 몰이가 가능할겁니다.

 

보스를 향한 길로 다시 접어들면서 쭉 가면 코너 부분이 나오고 여기서 3차 몰이를 합니다.

 

4차 몰이는 남은 직선 구간으로 책방 까지 쭉 모아서 책방 근처에서 잡으시면 됩니다.

 

보스 전에 3마리가 있는데, 이건 그냥 스킬로 패도 됩니다.

 

2층의 보스는 다른 층과 다르게 2마리가 보입니다. 힐과 실드를 통해서 각 검성 분들이 버텨진다면, 같이 1:1 식으로 잡아주시는 방법이 있고, 한마리씩 잡더라도 안전하게 가겠다 하시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일단 2분의 검성이 보스가 보이는 곳까지 갑니다.

 

먼저 한 분이 들어가서 스킬을 쓰면 2마리가 모두 먼저 들어온 분을 인식하고 따라옵니다.

 

입구 근처까지 온 보스를 다른 검성분이 단일 스킬로 어그로를 뺏어 보스를 사냥할 곳으로 끌고 갑니다.

(보스의 독 범위가 크므로 사제 분들이 죽지 않는 방향으로 패시면 됩니다)

 

안쪽에 한마리를 끌고 다니시던 검성 께선 위치가 확보되면 따라오던 보스에게 위협을 쓰고 패고 있는 보스에 합류하여 패시면 됩니다.

 

보스의 독과 방어력 감소가 생각보다 많이 아픕니다. 가끔 아차하는 순간 독과 방어력 감소가 걸린뒤 연타로 맞아서 많던 피가 한 순간에 사라질 수 있으므로 조심하시면 됩니다.

 

 

3층 1차 몰이는 입구부터 큰 2개의 다리가 보이는 부분까지 한번 모아서 잡으시면 됩니다.

 

큰 2개의 다리는 그다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몰이 시작 할때 실드를 받고 몰이를 시작하여 실드를 다시 받는 시점이면 도착해 있습니다.

 

3층부터 보이는 아이즈의 공격력이 상당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주... 피가 순식간에 녹아내리기 때문에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2차 몰이는 다리를 건너서 왼쪽 몹을 치고 다시 유턴해서 3권책 있는 쪽으로 해서 앞 넓은 곳에서 한 번 잡아줍니다.

 

3차 몰이 부터는 자유롭게 잡으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번 몰아보긴했으나... 이렇다할 추천 루트를 아직 찾진 못했네요...(다른 유저들과도 가봐도 여기는 정말 개인 스타일이시더군요)

 

보스까지 3층은 한 4~6번 정도 나눠서 잡으시면 무난하게 잡아집니다.

 

3층 보스 공략에 앞서 보스에게 주의해야할 점은 크게는 2가지 '재에서 재' 와 '스턴' 입니다.

 

'재에서 재' 스킬은 꼭 피하고 딜을 넣으시길 추천드립니다. 100만씩 들어가던 딜이 30만씩 들어가는... 풀리지도 않는... 그런 상황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보스의 이 스킬 동작은 팔을 빙빙 돌렸다가 주먹을 내지르는 동작입니다.

 

철혈이 있다면 철혈을 사용하셔도 좋고 철혈이 없다면, 뒤로 충분히 빼시면 됩니다. 대략 걸음으로만 치면 3~4 걸음만 빼도 되긴하던데 안전한게 좋으니 조금 멀리 뺐다가 보스에게 익숙해지시면 각자의 거리로 피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후 스턴은 2가지가 있습니다. 보스의 평타가 연타가 아닐경우 스턴이 걸리는데 이거는 사실 피할 수가 없으므로 걸릴 수 밖에 없고, 피할 수 있는 스턴으로는 보스가 점프해서 스턴을 거는 스킬이 있습니다.

 

보스를 열심히 치다 보스 체력이 반 쯤되면 보스가 한 번씩 점프를 합니다. 보스가 도약후 제자리에서 배로 착지하면 1초? 정도 뒤에 보스 주변에 전방향으로 스턴이 걸립니다.

 

스턴은 몇걸음 보스랑 거리를 두면 안걸리므로 뒤로 살짝 뺏다가 보스를 치시면 됩니다.

 

 

4층입니다. 이 파티 구성뿐만 아니라 사실상 지하수로의 최종 보스인듯한 느낌을 주는 층입니다.

 

1차 몰이 : 길을 따라 몹을 몰고 가서 갈림길이 나오면 오른쪽으로 꺽어서 방? 에서 한번 잡습니다.

 

2차 몰이 : 1차 몰이가 끝난 지점 부터 또 길을 따라 몰아서 가면 갈림길이 나옵니다. 왼쪽으로는 아이즈들이 보이며, 보스를 향한 정상적인 길이고, 오른쪽은 1차 몰이와 같은 방 같은 곳입니다.

왼쪽의 아이즈를 한대 쳐서 오른쪽으로 꺽어 방에서 2차 몰이를 합니다.

왼쪽의 아이즈를 치는 이유는 간혹 인식을 안해서 사제를 타겟으로 하다보니 전멸할 수 있어서 입니다.

 

3차 몰이 : 길을 따라 쭉 가게 되면 여러번 꺽이는 모습이 보이지만 주로 다 막혀있고 길이 하나 밖에 없습니다.

 

길을 따라 쭉 가다 보면 오른쪽으로 빠지는 길과 정면으로 가는 길이 나옵니다. 오른쪽은 보스를 향한 길이고,

 

정면은 4권 책이 있는 곳입니다. 갈림길이 나오는 곳에서 3차 몰이를 합니다.

 

4차 몰이(선택) : 3차 몰이한 이후부터 4권이 있는 책방까지 쭉 모아서 몰이를 합니다.

 

5차 몰이 : 보스길을 통해서 가다보면, 아이즈들이 많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를 지나 조금 더 몰고 5차 몰이를 합니다.

 

6차 몰이 : 나머지 보스 전까지 하시면 됩니다.

 

보스 : 보스의 특징은 2번을 죽여야합니다. 1번 죽이고 나면 부활해서 더 강력해진 보스를 만나게 됩니다.

 

이 보스의 '재에서 재'는 수시로 쓰고, 범위기가 상당히 아프기에 실제로 처음부터 끝까지 스킬을 피하는건...

 

저의 경우는 한 번도 없었습니다.... 간혹 컨트롤 좋으시고 템 좋으신 흑기사, 성기사 분들은 도발로 어그 잡아주셔서 안걸리는 경우도 있다곤 하지만, 제가 쓴 공략은 기사가 없는 글이므로... 그냥 패야합니다.

 

통합서버 레이드 기둥보스, 현자의 탑 사마엘 처럼 보스 다리 에서 패시면 비교적 딜이 덜 들어오긴하나...

 

정말 아픕니다... 버프 받고 체력이 6만이여도 평타 2대 잘못 맞으면 죽거나 체력 1만도 안되는 경우 많습니다.

 

마음 비우시고 돌부처가 되어 계속 팹니다... 대신 자기 피는 꼭 보시면서 패시고, 위험하다 싶으시면 위협, 철혈을 쓰신다거나 콤보를 잠시 멈추고 체력을 체운 뒤 패시는게 좋습니다.

 

무조건 콤보 넣으면서 딜 넣는다고 좋은건 아닌 듯 싶습니다.

 

체력이 없어 콤보를 멈추면, 파티 플레이기 때문에 보스는 당연히 자기를 치고 있는 사람은 때리지 무작정 체 없는 사람을 패진 않습니다.

 

부활한 보스도 마찬가지로 패시면 4층을 통과할 수 있고, 다른 층의 보스와 다르게 이 보스는 '드랍율' 이 적용되어, 적게는 0개 많게는 10개? 인가까지도 상자 주는걸 봤습니다.(최대 몇개까지 주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지막 층인 5층입니다.

 

4층을 깨셨다면, 비교적 보스에게 가는 길에 있는 몹은 아플지 언정 보스는 얜 왜 이 모양이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팰 수 있습니다.

 

5층에서 몰이는 2블럭 정도 마다 하시면 됩니다.

 

2번 정도 몰이를 하고 나면, 한 블럭에서 구석에 칼든 몹이 혼자 있고 길이 좁아지는 곳이 있습니다.

 

여기는 몰지 말고, 앞에 있는 몹을 치면 그 뒤에 있는 몹들이 다 오기 때문에 한번 잡고 가주시면 됩니다.

 

이 부분 무시하고 가시면 몹이 상당히 많아져서 전멸하기 쉽상입니다.

 

5층의 경우는 대략 4~5번 정도 몰아서 잡으면 다 잡아지던거 같습니다.

 

보스로 넘어가는 워프에서는 정령을 해제하셨다가 다시 소환하심이 좋습니다.

 

이유는 배펫 렉이 걸려서 타격, 마력에는 지장이 없지만, 정령이 안보입니다...

 

보스의 특징은 스턴과 소환이 있습니다.

 

보스 주변의 빨간 원이 있는데 이 대부분이 스턴 지역인듯합니다.(제가 검성으로 주로 하다보니 정확한 범위는 모르겠습니다.)

 

보스는 클릭해서 때려지는 부분 보다는 보스 에게 가까이 붙어서 잡아주시면 됩니다.

 

멀리서 치면, 소환 몹이 사제에게 갈 수도 있고, 검영으로 소환 몹들이 다 안때려지기 때문입니다.

 

스턴은 피할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셔도 되기는 한데, 소환은 꼭 주의해야합니다.

 

보스의 소환 스킬은 3종류가 있습니다. 소환 모션은 보스가 손을 들고 있고, 바닥에 전기 이펙트가 흐른 뒤 소환됩니다.

 

1. 해골 잡몹을 대량 소환 : 이 부분은 체력이 녹을 수 있으므로 소환 된 몹을 확인 후, 검영 철혈을 써서 패시면 됩니다.

 

2. 뚱뚱한 몹을 5~8 마리 정도 소환 : 보통 1차 소환 후 얼마 안되서 쓰기 때문에 검영이 남아 있습니다. 신경 쓸거 없이 그냥 패시면 되시고, 만약 소환이 늦어진다면, 3차 소환을 대비해서 그냥 스킬로 패시면 됩니다.

일망타진, 열풍베기, 질풍베기 검성 2~3명이서 쓰면 잡아집니다.

 

3. 5층의 두목 몹 소환 : 6마리 정도 소환하는듯 싶은데 사실 아픕니다. 정말 아파요. 3차 소환은 보스의 피가 거의 다 깎였을때 쓰고, 소환되면 검영 철혈로 후다닥 패시길 추천합니다. (사실 검성이 많으면 3차 소환 없이 그냥 죽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상 두서 없는 지하수로 근체 검성 기사 없이도 파티 플레이 가능함을 알리는 글이 였습니다.

 

시간이 되면 스샷도 첨부해서 올려보겠습니다.

 

현재 작성일 기준 검성이 많은 시점에서 기사가 없으면 상당히 힘든 지하수로에 대한 공략을 써봤습니다.

 

물론... 템 좋으신 검성분들은 플미, 감각 체력 검성하셔서 솔플도 많이 하시긴합니다...

 

제가 쓴 공략의 플레이시간은 대략 1시간 정도 걸립니다. 팅기는 유저가 있거나, 가끔 몰이를 실패해서 전멸 당하면 플레이 시간은 조금씩 늘어나긴합니다...

 

현자의 탑과 다르게 지하수로는 경험치도 줄어들고, 1층부터 올라가야하기 때문입니다...

 

아 그리고, 이속 좋으면 왜 살 확률이 높냐는 궁금증이 생기실 수 있는데, 이속이 빠르면

 

몹이 치기전에 지나가서 애들이 안치고 따라옵니다.

 

그래서 일자로 몹이 오고, 검영으로 오고 있는 몹을 때리기 때문에 생존 확률이 높아집니다.

 

라나엘 제작하시는 분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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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용의발톱쁘띠쁘뚜
06:48 18-01-05
 
3검성검영은 걸어다니는 핵미사일급이죠..갓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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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07:47 18-01-05
 
그렇죠! 2검성이여도 잘 되긴하더라구요! 2검성 1쉐프 1사제면 잉겔라 조심해야하고 2사제면 약간 여유있고 ㅎ
profile
title: 용의발톱쁘띠쁘뚜
13:24 18-01-05
 
잉겔라한테 붙어서 마스 파티 메가 부활하면 1사제도 충분합니다ㅎㅎ
profile
스킨
13:36 18-01-05
 
ㅎㅎ 그거 잘못하면... 사제 죽더라구요...
profile
title: 용의발톱쁘띠쁘뚜
13:44 18-01-05
 
안죽는 방법이 또 있습죠ㅎㅎ
profile
뿡아
14:27 18-01-05
 
4층 잉겔라는 누구에게나 극혐이군요..ㅋㅋ
profile
title: 푸른주작애소저회
08:52 18-01-07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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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11:34 18-01-07
 
성기사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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